용어

Drive Through (DT, 드라이브 스루)

다른 이름: Drive-Through Penalty

DT(Drive Through, 드라이브 스루)는 레이스 중 규정 위반 시 부과되는 페널티의 하나다. 피트레인에 진입해 멈추지 않고 제한 속도로 그대로 통과하면 소진된다.

어떻게 수행하나

  1. 페널티를 받으면 정해진 랩 수 안에 피트레인에 진입한다.
  2. 피트 제한 속도를 지키며 피트박스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한다.
  3. 그대로 트랙에 복귀하면 페널티가 소진된다.

정비나 급유는 하지 않는다. 정차하는 순간 드라이브 스루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.

SG와의 차이

가장 큰 차이는 정차 여부다.

구분정차손실 시간
DT (드라이브 스루)없음상대적으로 작음
[[SG]] (스탑 앤 고)있음 (정해진 시간)상대적으로 큼

DT는 정차가 없어 손실 시간이 [[SG]]보다 작다. 그래서 비교적 가벼운 위반에 부과된다.

주의사항

  • 정해진 랩 수 안에 소진하지 못하면 더 무거운 페널티(시간 가산·실격)로 전환될 수 있다.
  • 마지막 랩 근처에 받으면 레이스 종료 후 주행 시간에 페널티가 가산되는 방식으로 처리되기도 한다.

자주 묻는 질문

DT 중에 급유해도 되나요? 안 된다. 정차 없이 통과만 해야 한다. 급유가 필요하면 별도의 피트스톱을 계획해야 한다.

LMU에서 발생하는 이유

LMU에서 [[DT]]는 주로 레이스 중 트랙 리밋 경고 포인트가 임계값에 도달하거나, 한 번의 큰 컷으로 3포인트 이상을 받았을 때 부과된다. 피트 출구의 흰 선을 넘는 등 불법적인 피트레인 재진입도 Strict 트랙 리밋 설정에서는 DT가 될 수 있다.

[[SG]]는 트랙 리밋을 크게 초과해 더 무거운 처벌이 필요한 경우에 부과될 수 있다. [[NRG]]가 0%에 도달했을 때도 100초 스탑 앤 고가 부과된다. 포메이션 랩 절차를 심각하게 위반하거나 역주행하면 [[DQ]]까지 이어질 수 있다.

출처: LMU 트랙 리밋 안내, LMU 가상 에너지 안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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